우승희 전남 영암군수가 25일 도포면 청년 단감 재배 농가를 방문해 생육·출하 현황을 듣고 단감 홍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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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5일 우승희 영암군수가 청년농업인 박문수씨 단감농장을 방문하고 고품질 단감 재배 방법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영암군 제공] |
28일 영암군에 따르면 우승희 군수는 15년차 청년농업인 박문수 씨의 단감농장을 방문해, 올해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와 고품질 단감 재배 방법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 씨는 농산물품질관리사·유기농기능사 자격을 소유한 공부하는 농업인으로 '2023년 대한민국 대표 과일 선발대회'에서 단감 '감풍'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기후위기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명품 단감을 생산해 주고 있는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이분들의 노력이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영암군이 잘 뒷받침하겠다. 맛도 영양도 으뜸인 제철 영암단감을 자신있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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