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종 전남 장성군수가 내년 제64회 전남체전의 성공 개최 의지를 드러냈다.
| ▲ 지난 20일 김한종 장성군수가 제63회 전라남도체육대회 폐회식에서 대회기를 인수한 뒤 흔들고 있다. [장성군 제공] |
김 군수는 지난 20일 제63회 전라남도체육대회 폐회식에서 대회기를 인수하면서 "장성 역사상 최초로 개최되는 전남체전이 최적의 환경에서 열릴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200만 전남도민 스포츠 축제의 빈틈없는 준비를 약속했다.
장성군은 내년 4~5월 중 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와 제33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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