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노사(사장 김동섭, 위원장 황성훈)는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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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섭 사장과 황성훈 노조위원장 등이 노사 우수기업 인증서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제공] |
경영인증원은 매년 기업의 노사 대표자 인터뷰, 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노사 대표자 리더십 △노사관계 성숙도 및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석유공사 노사는 상설·비상설 협의를 통해 파트너십을 향상시키는 한편, CEO 타운홀미팅-찾아가는 인사노사·복지설명회 등 다양한 소통채널을 운영함으로써 노사간 공감대를 증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노사공동 주니어 포럼, MZ세대와의 소통대장, 라인지움, 새내기단단단 등 새로운 형태의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들을 노사간 협력·화합의 주체로 이끌어 냈다.
석유공사는 이 같은 지속적인 노력을 바탕으로 8년 연속 무분규 임금협상 타결 등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했다.
김동섭 사장은 "앞으로도 신뢰와 화합의 파트너십을 통해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일터를 조성함은 물론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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