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오산이 만든 교육도시 모델,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시키겠다"
오산 시민 500인이 경기도 교육의 변화와 공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온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해 지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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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민 500여 명이 28일 안민석 경기교육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민석 예비후보 캠프 제공] |
이들은 28일 안민석 예비후보 캠프사무소에서 지지선언문을 발표하고, 오산에서의 교육 성과와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 교육을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들은 "안 의원은 오산에서 20년간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시민과 함께 교육도시를 만들어 온 인물"이라며 "지역 발전과 시민의 삶을 위해 헌신해 왔고, 말이 아닌 실천으로 책임을 다해 온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은 단순한 정책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며 "안민석이 보여준 진정성과 경험, 흔들림 없는 소신이 경기도 교육을 더욱 공정하고 안정적인 방향으로 이끌 것이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또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부모가 안심하며, 교사가 존중받는 교육환경이 절실하다"며 "그 길을 가장 잘 이해하고 책임 있게 추진할 수 있는 인물로 안민석을 선택했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특히 "이번 지지선언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오산 시민의 뜻과 교육에 대한 간절한 요구를 담은 것"이라며 "더 나은 교육을 향한 변화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민석 예비후보는 "오산 시민들이 만들어 준 정치인으로서 다섯 번의 선택을 받은 책임을 바탕으로 더 큰 도전에 나섰다"며 "오산이 만들어 온 교육도시 모델을 발전시켜 다른 지역으로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일이든 끝까지 추진해 반드시 성과를 만들어 왔다"며 "경기도 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을 선도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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