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초등생 43명 책가방 전달 '훈훈'

강성명 기자 / 2024-02-26 14:50:44

전남 신안군 드림스타트가 2024년도 초등학교 입학, 졸업예정자 43명에게 책가방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 드림스타트 팀장이 아동에게 책가방을 전달하고 있다.[

 

신안군 드림스타트 책가방 지원 사업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중 초등 입학·졸업 예정 아동에게 책가방을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아동의 학업과 꿈을 응원하는 사업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번 지원이 취약계층 아동들의 학교생활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아동의 교육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안군 드림스타트 대상자는 신안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이며, 아동의 전인적 발달 지원을 위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영역별 사업을 진행한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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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명 / 전국부 기자

광주·전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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