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동원산업과 함께 오는 5일까지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6일까지)에서 '북대서양 참다랑어 해체쇼'를 진행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참다랑어는 무게가 300kg, 길이가 2m에 달하며, 해체를 위해 5명의 참치 전문가가 투입될 예정이다. 해체를 마친 참다랑어 횟감은 선착순으로 판매되며, 전 부위 정상 판매가보다 40% 할인 판매한다.

'북대서양 참다랑어 해체쇼'는 목동점(5/10~12), 판교점·미아점(5/17~19), 천호점·신촌점(5/24~26), 중동점·디큐브시티점(5/31~6/2)에서도 진행된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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