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군은 10월 9~12일 군민공원과 부자솥바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회 리치리치페스티벌' 기간에 복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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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치리치페스티벌 복권 이벤트 리플릿 [의령군 제공] |
리치 복권은 축제 기간 중 관내와 축제장에서 물품 구입, 식사 등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증정된다. 2만 원 1장, 4만 원 2장, 6만 원 이상 3장이 지급된다.
리치복권을 긁으면 행운의 경품이 쏟아진다. 1등(1명) 세라젬 안마기, 2등(2명) 세라젬 발마사지기, 3등(88명) 농·축협교환권 등 총 3만여 명에게 풍성한 경품 행사가 진행된다.
의령군 관계자는 "부자축제에서 리치복권과 함께 축제를 즐기면 기쁨과 즐거움이 배가 될 것"이라며 "풍성한 경품 이벤트 행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의령군, 치매우수프로그램 우수기관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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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태완 군수가 보건소 직원들과 함께 치매우수프로그램 우수기관 표창을 전달받고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
의령군은 지난 26일 진주시에서 열린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시상식에서 치매우수프로그램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치매극복을 위해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경남도에서 의령군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의령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마음 마실 프로젝트 △'We are 치매안심사업' △치매안심택시 송영서비스 등 군의 실정에 맞는 치매특화사업을 추진, 치매 예방과 극복에 힘쓴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태완 군수는 "이번 수상을 바탕으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모범이 될 수 있는 맞춤형 치매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앞으로도 치매걱정 없는 의령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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