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은 지난 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38회 NH농협생명 농축협 연도대상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 ▲ 지난 9일 제38회 농축협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NH농협생명 박병희 대표이사(오른쪽)가 대상 수상자인 하남농협 엄기화 팀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생명 제공] |
이번 행사는 지난 8일 사무소 부문, 9일 개인 부문 시상으로 나눠 이틀간 진행됐다. 농협생명은 농축협과 임직원의 성과를 시상했다.
사무소 부문 시상식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농협생명과 농축협의 협력을 상징하는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사무소 부문에서는 전국 67개 농축협이 수상했다. 서울 남서울농협은 5연속 대상을 받았다.
개인 부문 대상은 경기 하남농협 엄기화 팀장이 차지했다. 엄 팀장은 2022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데 이어 2023년, 2024년, 2025년까지 3년 연속 대상에 올랐다.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지난해 성과는 현장에서 뛴 농축협과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농축협과 협력을 이어가며 생명보험 사업을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수민 기자 smlee68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