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는 지난 15일 중리동 이동 노동자 쉼터에서 라이더, 택배기사, 활동지원사, 건설노동자에게 생수를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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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5일 이천시 이동 노동자가 쉼터 앞 냉장고에서 생수를 꺼내고 있다. [이천시 제공] |
이번 나눔 행사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이동 노동자의 건강 보호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앞서 시는 지난 1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이동 노동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동 노동자 쉼터 앞과 쉼터 내 냉장고에 얼음 생수를 비치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동 노동자 쉼터를 통해 앞으로도 이동 노동자를 위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이동 노동자의 권익 보호 및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기성 기자 seu504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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