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 미술 재료나 음악, 무용의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인 신제현 작가의 초대전 '빛의 파동'이 충남 천안 신부동 제이갤러리에서 7일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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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제현 작가 Acrylic, jesso, mother-of-pearl on canvas, [제이갤러리 제공] |
전시회는 오는 4월 6일까지 휴일없이 전시되며 관람은 무료다. 오는 16일 토요일 오후 5시에는 신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도 갖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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