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해경청·육군 제31사단, 통합방위 발전방안 협의

강성명 기자 / 2024-09-05 14:11:30

해경과 육군이 통합방위작전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 이명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이일용 육군 제31보병사단장과 5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통합방위 발전방안' 협의를 하고 있다. [서해해경청 제공]

 

이명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이일용 육군 제31보병사단장과 5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통합방위 발전방안' 협의를 실시했다.

 

양 기관은 △밀입국선박 탐지와 단속을 위한 정보교환 △해상경계 강화△합동훈련 활성화 △업무교류 촉진 등 통합방위작전 발전을 위한 공동관심사를 토의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명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과 이일용 제31보병사단장은 "안전한 바다와 영토 수호를 위해서는 민·관·군의 통합된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양 기관은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보호와 양질의 해양치안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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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명 / 전국부 기자

광주·전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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