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이 지난 8일 한전MCS와 국가보안 업무 분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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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8일 오대현 한전KDN 안전관리실장과 양부열 한전MCS 영업안전처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전KDN 제공] |
이번 협약은 갈수록 증가하는 기술 유출 위협과 국가보안 분야 업무수준 향상을 위한 상호 교육 등 보안수준 향상과 기술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보안 분야 보안수준 진단과 보안컨설팅 지원 △차세대 출입통제 시스템 구축 등 시설보안 향상을 위한 교육과 기술지원 △국가보안 분야 업무수준 향상을 위한 교육과 기술지원 등에 대해 협력 하기로 했다.
한전KDN은 이번 협약으로 보안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발생 개연성이 있는 기술유출 위협에 대비해 더 높은 보안수준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대현 한전KDN 안전관리실장은 "한전MCS와의 업무 협력은 보안 업무 및 기술 보호에 대한 상호 간의 관심이 일치했기 때문"이라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더 높은 보안수준을 구축하고 향후 협력업체 보안수준 동반상승을 위한 지원활동의 기반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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