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와 K-기업가정신재단은 27일 경상국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세계적 전환의 시대-기업가정신의 역할'을 주제로 '2025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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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경상국립대 캠퍼스에서 열린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 참가자들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
이날 행사에는 한승수 제39대 국무총리, 얀 카반 제57차 유엔총회 의장,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 공동조직위원장인 조규일 시장과 오준 전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의장, 김종욱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 회장 4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장에는 양희동 한국경영학회 회장, 박준성 LG 부사장,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 시장, 세계중소기업협의회(ICSB) 회장, 콕스라운드테이블(CRT) 사무총장, 말레이시아 헬프대학교 총장, 미국 피터드러커 경영대학원 학장 등도 함께했다.
또한 글로벌 포럼에 걸맞게 세계 각국 기업가정신 전문가, 대학생, 기업인 등 28개 국에서 200여 명의 외국인이 참여했다. 포럼은 명예 시민증 수여, 기조연설에 이어 각 세션별(유엔총회 의장협의회, 세계 대학 총장, 조지아주 콜럼버스시)로 구성돼 진행됐다.
조규일 시장은 K-기업가정신을 세계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맡아온 한승수 전 국무총리와 윈슬로 사전트 전 미국 중소기업청(SBA) 중소기업 최고 수석에게 명예 시민증을 수여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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