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27일 인공지능 기반 학생 맞춤형 진로설계 지원을 위해 '꿈it(잇)다' 선도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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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인공지능 기반 학생 맞춤형 진로설계 지원을 위한 '꿈it(잇)다' 선도교원 역량 강화 연수 모습. [경기교육청 제공] |
도교육청은 지난 21일 25개 교육지원청의 추천을 받아 2025 '꿈it(잇)다' 선도교원 80명을 선발했다. 경인교대 경기캠퍼스(안양)에서 열린 연수에는 선발된 선도교원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진로교육 업무담당자가 함께 참석했다.
연수 내용은 △학생 발달 단계별 맞춤형 진로교육 정책 이해 △학교급별 '꿈it(잇)다'시스템 운영 실습 △선도교원 4개 권역(동부, 서부, 남부, 북부)별 학교 자문 역할 협의 순으로 진행했다.
선도교원은 각 지역에서 '꿈it(잇)다' 시스템 사용자 연수 진행과 자문단 역할 수행 등 학생 진로 설계의 현장 지원에 적극 힘쓸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학생이 자기 주도성을 갖고 미래진로 설계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선도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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