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가 배우 염정아, 오나라를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염정아와 오나라는 최근 큰 인기를 얻은 드라마 ‘스카이 캐슬’의 주인공으로, 극 중에서 좋은 호흡을 보였다. 특히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많은 여성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청호나이스가 작년 광고 모델로 前 NASA 우주비행사 테리버츠를 내세워 기술력을 강조했다면, 배우 염정아와 오나라를 내세운 이번 광고는, 주부를 비롯한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공략하겠다는 취지이다.
청호나이스는 5월 중 출시 예정인 얼음정수기 신제품을 비롯, 커피얼음정수기 ‘휘카페’의 TV 광고를 차례로 방영할 예정이다.
청호나이스 마케팅부문 김성대 실장은 “염정아와 오나라의 뛰어난 연기력으로 광고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두 배우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활용,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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