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김영섭)이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초고속인터넷·TV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사은품 수준의 요금혜택을 제공하는 '알뜰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알뜰할인 프로모션'은 비대면 방식의 서비스 이용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혜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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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델이 '알뜰할인 프로모션'을 소개하는 모습 [KT 제공] |
프로모션 기간은 1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KT홈페이지와 고객센터로 인터넷이나 인터넷+TV를 가입한 고객에게 월 최대 1만1000원의 요금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비대면 채널로 초고속인터넷 가입 시 △인터넷 에센스(최고속도 1Gbps, 3년약정) 이상은 매월 3300원(최대36개월) 할인된다. 초고속인터넷과 TV를 동시 가입하면 △인터넷 에센스(최고속도 1Gbps, 3년약정) + 지니 TV 에센스(3년약정)의 경우 매월 1만1000원(최대36개월) 할인 혜택을 받는다.
KT는 '알뜰할인 프로모션'을 기념해 2월 19일까지 KT홈페이지 가입자를 대상으로 '네이퍼페이 3만원권 (선착순 1천명)'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KT 고객경험혁신본부 이병무 상무는 "언택트 흐름속에 인터넷과 TV서비스 판매 채널 역시 비대면으로 전환이 증가하고 있다"며 "흐름에 맞는 상품 개발과 혜택으로 고객의 실질적 가치와 만족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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