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1월 14일 시행되는 2020학년도 수능이 6일을 기준으로 100일 남았다. 한 달 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하는 등 대학입시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올해 수능 응시생은 지난 6월 모의평가를 바탕으로 봤을 때 고3 학생이 35만여 명, 졸업생 14만여 명으로 약 49만여 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원서접수는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서울시는 이날 보신각에서 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수험생의 대학 합격을 기원하는 '제8회 대학 합격기원 타종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합격기원 소원지 작성, 신명나는 사물놀이 공연 관람, 희망의 끈에 합격기원 소원지 묶기, 보신각종 타종 체험 등이 진행됐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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