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이 추석을 맞아 항암치료를 받으며 힘들어 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상하목장 얼려먹는 아이스크림' 3종 제품 6000개를 서울대어린이병원에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올해 두 번째로 매일유업은 지난 3월 소아암 환아들에게 동일 제품을 지원했다. 기부한 제품은 항암치료를 받는 아이들이 먹을 수 있도록 멸균포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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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유업 상하목장 얼려먹는 아이스크림 3종. [매일유업 제공] |
매일유업에 따르면 이번에 기부한 상하목장 얼려먹는 아이스크림은 우유와 초코, 망고 등 엄선된 원료를 사용해 멸균 및 실온 포장한 제품이다. 상온에서 보관 가능하고 필요할 때 얼려서 먹을 수 있어 보관 및 휴대성이 편리하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한가위를 맞이해 항암 치료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주고자 상하목장 얼려먹는 아이스크림을 전달했다"며 "단 하나의 생명도 소외받지 않고 소중히 해야한다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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