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는 지난 25일 시청에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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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5일 열린 '안성시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위원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성시 제공] |
이날 회의에서는 '2026~2028 사회복지종사자 등의 처우개선 종합계획(안)'이 논의됐다. 위원회는 올해 1월에 위원 12명을 구성했다.
채정숙 안성시 복지교육국장은 "안성시가 전국에서 실질적인 복지 환경을 갖춘 도시로 나아가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기성 기자 seu504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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