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서울 종로구 오피시아빌딩에서 열린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범국가기구 설립추진단 현판식에서 설립추진단장을 맡은 김숙 전 유엔 대사(왼쪽 두 번째)과 안병옥 전 환경부 차관(세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은 김연명 청와대 사회수석, 오른쪽은 윤창열 미세먼지 개선기획단장.


1일 서울 종로구 오피시아빌딩에서 열린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범국가기구 설립추진단 현판식에서 설립추진단장을 맡은 김숙 전 유엔 대사(왼쪽)과 안병옥 전 환경부 차관이 악수하고 있다.

1일 서울 종로구 오피시아빌딩에서 열린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범국가기구 설립추진단 현판식에서 설립추진단장을 맡은 김숙 전 유엔 대사(가운데)와 안병옥 전 환경부 차관(오른쪽) 등 참석자들이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1일 서울 종로구 오피시아빌딩에서 열린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범국가기구 설립추진단 현판식에서 설립추진단장을 맡은 김숙 전 유엔 대사(왼쪽 세 번째)와 안병옥 전 환경부 차관(네 번째) 등 참석자들이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1일 서울 종로구 오피시아빌딩에서 열린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범국가기구 설립추진단 현판식에서 설립추진단장을 맡은 김숙 전 유엔 대사(왼쪽 세 번째)와 안병옥 전 환경부 차관(네 번째) 등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1일 서울 종로구 오피시아빌딩에서 열린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범국가기구 설립추진단 현판식에서 설립추진단장을 맡은 김숙 전 유엔 대사(가운데)와 안병옥 전 환경부 차관이 악수하고 있다. 왼쪽은 김연명 청와대 사회수석.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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