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일 전남 영광군수가 지역에서 생산되는 찰보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홍보 영상에 직접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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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4일 장세일(오른쪽) 영광군수가 찰보리 빵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 [영광군 제공] |
5일 영광군에 따르면 장 군수는 찰보리 산업을 알리기 위해 군남면에서 찰보리 파종을 시작으로 빵 만들기와 보릿대 공예를 체험한 뒤 찰보리 가공식품 생산 공정에 참여했다.
장 군수는 "이번 홍보 영상은 영광 찰보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찰보리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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