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은 여름 휴가철과 장마철을 대비해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자동차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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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손해보험 '휴가철 대비 차량 무상점검' 안내 시각물. [DB손해보험 제공] |
전국 프로미카월드 지점에서 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기본적인 차량 상태 점검과 함께 살균, 탈취 서비스와 타이어 공기압 주입 등을 함께 제공한다.
평일 방문이 어려운 가입자를 위해 토요일에도 운영한다고 DB손해보험은 설명했다. 이와 별개로 현장출동서비스를 이용하면 사은품으로 부채를 선물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다가오는 여름휴가 성수기를 앞두고 차량 무상점검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과 차량 안전에 대한 고객 만족을 높이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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