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는 중소벤처기업부 '2025년 소상공인 업무 유공 기관 선정'에서 우수 지자체로 평가받아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 |
| ▲ 중소벤처기업부 '2025년 소상공인 업무 유공 기관 선정' 장관 표창을 수상한 안성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성시 제공] |
'소상공인 업무 유공 기관 선정'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매년 지역 소상공인 육성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우수한 지자체와 기관을 선정해 수여한다.
안성시는 전통시장 첫걸음 기반조성, 문화관광형 육성사업 등 각종 공모사업 선정과 지역 화폐 인센티브 확대와 사용 촉진, 경영환경 개선, 특화 음식 경연대회, 음식업종 변경 지원, 조례 완화를 통한 골목형 상점가 지정, 문화와 관광 연계형 프로그램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시에서 추진한 정책과 노력이 정부로부터 인정받게 돼 매우 뜻 깊다"며 "내수 부진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시에서는 더욱더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강기성 기자 seu5040@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