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9일 시청에서 민선8기 후반기 시민들의 다양한 여론을 수렴하고 시정에 반영할 '시정모니터' 위원 32명을 새롭게 위촉했다.
![]() |
| ▲ 안병구 시장이 9일 시정모니터 위원 위촉식을 갖고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
이날 위촉된 시정모니터는 40~60대 사회 각계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시민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임기 2년 동안 '밀양을 빛나게 시민을 행복하게'라는 시정 비전 실현을 위해 시의 정책과 동향을 모니터링하게 된다.
안병구 시장은 "시정모니터 여러분의 제언이 밀양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단장면 부흥축산,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 |
| ▲ 부흥축산 정종철·이경자 부부가 10일 단장면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
밀양시 단장면 부흥축산(대표 정종철)은 10일 단장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해마다 성금을 기탁해 온 부흥축산 정종철·이경자 부부는 단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자원봉사회 소속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발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종철 대표는 "작은 나눔이라도 함께 하면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며 "특히 겨울철에는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힘들어하는 시기이니, 이번 성금이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