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군 서상면은 4월 6~7일 이틀 동안 '2024년 어울림 대축제'를 서상초등학교와 그라운드골프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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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상면 어울림대축제 리플릿 [함양군 제공] |
서상벚꽃축제위원회(명예위원장 박성필)와 서상면체육회(회장 박종성), 서상면 생활개선회(회장 노현주)가 주관하는 축제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열렸던 벚꽃축제와 체육대회, 경로위안행사를 통합한 것으로, 올해 처음 재단장된다.
올해 축제에는 유명 가수들도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축제 첫날에는 현숙 등이, 2일째에는 트롯트계의 전설 남진을 비롯해 윤천금·채미영 등이 출연하여 서상면 대축제의 흥을 돋운다.
이와 함께 옛날 마을·주택사진 전시, 벚꽃버스, 벚꽃포토존 사진인화, 주말장터, 공예협회 체험·판매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행사가 마련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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