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경보···그늘만 찾아다니는 시민들

문재원 / 2019-08-06 13:29:29


서울 낮 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6일 오후 여의도. 시민들이 햇볕을 피해 나무 그늘로 이동하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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