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은 22일 피엠씨글로벌㈜ 이현만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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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이현만 피엠씨글로벌 대표가 구인모 군수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
거창읍 출신으로 경북 칠곡군에서 업체를 운영하는 이현만 대표는 고향사랑기부금과 함께 150만 원 상당의 답례품도 고향의 어르신들을 위해 재기부했다.
피엠씨글로벌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생산의 필수 재료인 포토 마스크의 케이스를 제조하는 전문 업체다.
이현만 대표는 "고향을 떠나 객지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고향사랑기부제로 고향과 연결고리를 다시 다질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며 "많은 분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여 거창이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반기 야외 신체활동 '음악 품은 달밤 체조' 프로그램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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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 품은 달빛체조 운영 모습 [거창군 제공] |
거창군보건소(소장 이정헌)는 3월 26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야간 야외 신체활동 '음악을 품은 달밤 체조' 상반기 프로그램을 21일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장인 등 주간에 신체활동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야간 시간대에 운영됐다. 강변 생활체육공원에서 매주 월·수·금 저녁 전문 강사의 지도로 라인댄스·근력강화 체조 등이 진행됐다.
해당 기간에 총 42회 운영됐다. 누적 참여 인원은 1926명으로 집계됐다.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98%가 '만족', 96%가 하반기 야외 신체활동 프로그램에도 재참여 의향을 보였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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