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사회보장급여 신청 제외자와 복지급여 중지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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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군 관계자가 주민에 사회보장급여 재신청을 안내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이번 조사는 2024년도에 완화된 사회보장급여 기준에 따라 이뤄지고 있다. 지난해 조사에서 급여가 중지된 1161가구 중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검토 결과, 216가구가 새롭게 지원받게 됐다.
급여 신청과 기준 완화에 대한 다양한 안내를 통해 복지급여를 신청한 세대수는 2891가구에 달한다. 이는 전년도 대비 10% 이상 증가한 수치다.
2024년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주요 변경 사항은 △기초생활 생계 및 주거급여 중위소득 상향 △생계 및 의료급여 자동차 기준의 다자녀 가구 적용 기준 신설 △중증장애인이 있는 수급 가구에 대한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미적용 등이다.
의령군 관계자는 "사회보장급여 보장 제외자를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한 복지정보의 안내와 선제적 보호조치를 지속적으로 실행하겠다"고 전했다.
창녕군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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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군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 모습 [창녕군 제공] |
창녕군새마을회(회장 황영수)는 지난 3일 남지체육공원에서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낙인 군수, 홍성두 군의회 의장, 유관기관 단체장 및 새마을지도자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명랑운동회, 읍면별 장기자랑,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성낙인 군수는 "새마을회는 지역과 공동체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것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을 이끄는 주체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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