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장 유수찬)는 12월 6일 개최되는 '제8회 대한민국사진축전'을 앞두고 '제1회 한국청소년사진제' 작품을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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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한국청소년사진제' 포스터 |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울시·서울시의회·한국예총이 후원하는 이번 '한국청소년사진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진예술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표현법을 익히게 하는 국내 첫 사진 대회다.
'한국청소년사진제' 출품 자격은 초·중·고 재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초등부, 중고등부로 분류해 10월 31일까지 접수한다.
출품작품 내용은 자유작으로, 출품수는 1인당 4점 이내다. 작품규격은 긴 변 기준 2000 픽셀 이상 JPG파일을 제출하면 된다.
시상 내역은 △대상 1점 상금 100만 원 △최우수상 2점(부문별 1점씩) 각 50만 원 △우수상 4점(부문별 2점씩) 각 30만 원 △특선 10점 (부문별 5점씩) 각 20만 원 △입선 60점(부문별 30점씩 문화상품권 3만 원 각각 수여된다.
유수찬 이사장은 “이번 청소년사진제를 통해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사진에 대한 독창성과 메시지의 선명성, 작품으로서의 완성도와 테크닉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사료된다”며 “첫 회인 만큼 전국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사진제 입상작들은 12월 6~10일 개최되는 '제8회 대한민국사진축전' 때 전시된다. 제출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사진작가협회 공모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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