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행복이 대한민국 발전…지속적 활동" 소신 밝혀
4월 총선에서 세종시(을)지역구 출마가 유력한 이기순 전 여성가족부 차관이 9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 ▲이기순 전 여가부차관 출판기념회 모습. [이기순 차관 캠프 제공] |
이 전 차관은 "사회적 약자를 위해 일한 경험을 통해 '가족의 행복이 곧 대한민국의 발전'이라는 사실을 체감했다"며 "지금 경제와 저출산, 교육 문제 등으로 인해 가장 보호받고 행복해야 할 우리 가족 상당수가 그렇지 못하다. 다 함께 보듬어야 할 우리 아이들, 우리 가족의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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