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는 지난 27일 시청에서 경기도 공공 배달 앱인 '배달 특급'의 시민 이용을 확대 및 소상공인의 배달 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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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7일 열린 이천시 '공공 배달 앱 배달 특급 활성화 소통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천시 제공] |
간담회는 김경희 이천시장과 임진모 이천시의원, 배달 특급 운영사 경기도주식회사, 각 상인회장 등 30명이 참석해, '배달 특급'의 운영 현황 공유, 활성화를 위한 배달비 쿠폰 무제한 지원, 소비지원금 등이 논의됐다.
김경희 시장은 "경기도주식회사에서는 앱 관리를 철저히 해서 시민이 편리하게 다양한 메뉴를 고르고 신속하게 배달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기성 기자 seu504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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