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시는 여성 범죄 예방을 위한 '여성 안심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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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여성 안심 지원사업 포스터. [여주시 제공] |
'여성 안심 패키지 지원사업' 은 여성의 주거안전과 범죄로부터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스마트 감지기기부터 호신용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여주시민 중 여성으로만 구성된 가구 또는 한부모 가정과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등 50가구다. 신청은 오는 27일까지로, 경기 민원24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신청 여성은 A 세트(스마트제품) 스마트 문 열림 센서, 홈 카메라, SOS 경보기 또는 B 세트(일반제품) LED 호루라기, 호신용 스프레이, 이중잠금장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성 대상 범죄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여주시는 선제적으로 여성 안심 망을 구축 중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기성 기자 seu504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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