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대표 음악 프로그램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가 경남 사천지역 관광명소인 바다케이블카 일원에서 특별한 버스킹 무대를 선보인다.
![]() |
| ▲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프로그램 홍보 리플릿 [사천시 제공] |
22일 사천시에 따르면 2025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달 30일 사천바다케이블카 일원에서 JTBC의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현장 촬영이 진행됐다.
이날 나비·솔라(마마무)·스텔라장·권진아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라이브 공연을 담아내며, 사천의 매력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를 연출했다.
이번에 촬영된 공연은 JTBC '비긴어게인'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이번 달 26일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5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먼저 공개된다. 본방송은 6월 7일 오전 10시 50분 JTBC에서 방영된다.
시 관계자는 "사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아티스트들의 감성 가득한 무대가 조화를 이루며, 도시의 매력을 음악이라는 매개로 잘 담아냈다"며"이번 방송을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사천을 찾고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