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은 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 종로구 청진공원에서 농촌문화를 소개하는 ‘제1회 거창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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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거창데이 행사 리플릿 |
이 행사는 거창지역의 관광, 교육, 먹거리, 농업 등 다양한 농촌문화를 전국적으로 홍보하는 것으로, 거창군은 지난해 11월 서울 종로구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거창데이'는 경남도 무형문화재 제17호 삼베길쌈 공연, 짚풀공예 체험, 특산물인 사과와 포도 시식행사, 향토음식과 로컬푸드 가공품 전시 등으로 꾸며진다.
또한 감악산 별바람언덕, 항노화힐링랜드 Y자형 출렁다리, 지방정원 1호 거창창포원 등 거창지역의 관광인프라를 적극 홍보하게 된다.
구인모 군수는 "이번 거창데이 행사를 통해 서울시민들이 거창을 알고, 거창을 많이 방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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