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대규모 소비 촉진 사업인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홍보를 위한 영상 공모전을 개최하고 19일 본원 대교육장에서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 ▲ 19일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홍보를 위한 영상 공모전 사상식 뒤 김민철 경상원장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상원 제공] |
공모전은 지난달 2025년 하반기 통큰 세일 행사를 앞두고 통큰 세일 인지도를 높이고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달 17일부터 27일까지 공모 접수 후 1차 서면심사, 2차 발표 평가를 거쳐 이달 3일 최종 수상작 4점을 선정했다.
선정작은 선정일로부터 지난 12일까지 경상원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해 공개 검증을 마쳤다.
심사는 주제 이해도, 완성도, 창의성, 활용성 등을 종합해 최종 △대상(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로 행복해지세요) △최우수상(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비포 & 애프터) △우수상(통! 크케 통큰 세일) △장려상(다시 돌아온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4점을 선정했다. 상금 규모는 총 200만 원이다.
심사자들은 "'통큰 세일'은 전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통큰 세일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봤다"면서 "이번 영상 공모전은 전 가족이 출연한 작품, 실제 사례를 실감 나게 재연한 작품 등 수상작들의 완성도가 상당히 높아 심사하는 내내 뿌듯했다"고 말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모든 영상들이 창의적이고 통큰 세일을 잘 알리기 위한 공모전 목적에 부합했다. 열심히 만들어준 모든 참가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경상원도 통큰 세일이 더 많은 도민들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