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서울, 명품 스킨케어 '라메르'와 스페셜 이벤트

이종화 / 2018-10-27 12:33:18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이 연말 시즌을 맞아 명품 스킨케어 브랜드 라메르(La Mer)와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12월 15일까지 ‘센스 오브 로맨스 패키지’ 또는 ‘허니문 패키지’를 이용하는 선착순 50명의 고객에게 럭셔리 안티에이징 크림 ‘크렘 드 라 메르’를 증정한다. 더불어 10월 31일까지 호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온 게시글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2명의 당첨자에게 해당 제품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연말 시즌을 맞아 명품 스킨케어 브랜드 라메르(La Mer)와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마련했다. [반얀트리 제공]


 ‘센스 오브 로맨스 패키지’는 남산의 전경을 바라보며 릴랙세이션 풀에서 편안한 스파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남산풀 룸에서의 1박도 제공된다. 반얀트리 스파 90분 코스, 서울의 야경이 펼쳐진 문 바(Moon Bar)의 달달한밤 와인 세트,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조식 2인까지 포함돼 있다. 

 

‘허니문 패키지’는 로맨틱한 허니문을 보낼 수 있는 남산풀 룸에서의 1박과 함께 반얀트리 스파 90분 코스, 컨템포러리 한식 레스토랑 페스타(Festa)의 저녁 만찬 2인,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조식 2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패키지 모두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무료 입장 혜택을 포함한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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