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 대산면 서촌리 악양생태공원에 노란 금계국과 하얀 샤스타데이지가 만개, 환상의 화원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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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양생태공원에 만개한 샤스타데이지 모습 [함안군 제공] |
이곳 악양생태공원은 남강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품고 있으며, 주변 수변과 습지를 연계해 조성된 자연친화적인 문화공간이다. 어린이 놀이시설, 야외공연장, 방문자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가족 단위 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다.
사계절 내내 아름답지만 특히 봄과 가을에는 샤스타데이지와 핑크뮬리가 장관을 이루며 사진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전국적으로도 입소문이 나며 관광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조근제 군수는 "계절별 특색 있는 꽃과 공원을 조성해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사진도 찍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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