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전투기 오폭사고 피해자 일상회복지원금 신청 개시

김칠호 기자 / 2025-03-31 12:32:58

포천시는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 전투기 오폭사고 피해 주민과 피해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재난기본소득과 일상회복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1일부터 7일까지는 이동작은도서관, 도평리 도리돌문화교류센터, 연곡1리마을회관, 노곡1리마을회관, 노곡2리마을회관에서 받는다. 8일부터 15일까지는 이동작은도서관에서 신청 가능하다.

 

지원금은 포천시가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 50만 원과 경기도가 지급하는 일상회복지원금 100만 원이다. 포천시에서 지급한 재난기본소득 100만 원을 지원받은 경우에도 경기도 일상회복지원금을 수령할 수 있다. 등록외국인과 재외동포도 지원 대상이다.

 

지원금은 본인 명의 계좌로 입금된다. 세대 단위 일괄 신청이 가능하며 대리 신청 시에도 본인 의 계좌로 지급된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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