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는 '영구 불임 예상 난자·정자 냉동 지원사업'을 추진해 본임 부담금의 50%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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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지원비용은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생애 1회 받을 수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의학적 사유로 영구 불임이 되는 분들에게 임신‧출산의 기회가 닿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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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는 '영구 불임 예상 난자·정자 냉동 지원사업'을 추진해 본임 부담금의 50%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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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비용은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생애 1회 받을 수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의학적 사유로 영구 불임이 되는 분들에게 임신‧출산의 기회가 닿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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