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월 3일 경기도지사 선거에 나설 후보를 김동연 현 지사와 권칠승·추미애·한준호 의원, 양기대 전 의원 간 경선을 통해 선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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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이수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공천 심사 결과 발표를 하고 있다. [뉴시스] |
김이수 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은 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런 내용의 경기지사 선거 공천 방침을 밝혔다.
민주당은 예비 경선을 거쳐 상위 3인으로 압축하기로 했다. 다만 상위권에 여성·청년 후보가 없으면 1인을 추가해 본경선을 최대 4인 체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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