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고학생연합 "독립운동은 못 했어도 불매운동은 한다"

문재원 / 2019-07-26 13:37:29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의정부고등학교학생연합 학생들이 일본제품 불매운동 선언을 하고 있다. 의정부고, 부용고, 송현고, 경민비즈니스고, 발곡고, 호원고 6개 학교 학생들은 이날 "일본이 경제 보복을 풀고 사죄, 반성할 때까지 일본 상품을 쓰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예원 양(부용고 1학년)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의정부고등학교학생연합 일본제품 불매운동 선언' 기자회견을 마친 뒤 피켓을 들고 있다.



원채연 양(부용고 2학년)과 이재욱 군(발곡고 2학년)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의정부고등학교학생연합 일본제품 불매운동 선언' 기자회견을 마친 뒤 피켓을 들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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