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공연 100회, 폐막작 ‘예술 불꽃 화랑’
7일 오후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린 ‘2023 고양호수예술축제’ 개막식에서 공중 퍼포먼스와 500대의 드론쇼, 불꽃쇼가 어우러지는 ‘호수 판타지아’가 펼쳐졌다. 드론쇼와 불꽃놀이는 8일과 9일 밤에도 계속된다.
![]() |
| ▲고양호수공원축제기간에 9일까지 매일 밤 열리는 불꽃놀이 [고양시 제공] |
이번 행사는 ‘걷다보니 예술, 거리마다 무대’를 주제로 60여 개 팀이 호수공원과 문화광장 일대에서 100여 회의 거리공연을 펼친다. 폐막작은 9일 오후 7시 ‘예술 불꽃 화랑’이 연출된다.
![]() |
| ▲ 고양호수예술축제 참가팀의 거리공연 [고양시 제공] |
축제 기간에는 서커스 마임 마술 거리공연 인형극 전통예술 등 거리공연이 열린다. 줄타기 저글링 등 ‘서커스 체험마당’, 어린이 만들기 체험 ‘꼼지락 예술마당’ 등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과 수공예예술상점도 운영된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축제기간에 일산호수공원을 찾아와서 예술가들의 작품과 화려한 불꽃쇼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승철 기자 psc7384238@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