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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포천 수해지역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31일에는 구리시새마을회, 농협손해보험, 포천도시공사, 동두천도시공사, 파주도시공사, 농협생명 등 6개 단체에서 172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여기에 군 장병 165명이 합세해 토사를 제거하며 복구에 힘을 보탰다. [포천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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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 수해현장에서 자원봉사자들이 폭염에 아랑곳하지 않고 집안에 들어찬 펄을 치우는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포천시 제공] |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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