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학생들을 태운 학원 통학차량이 시내버스를 들이받아 초등생 4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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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로고 [뉴시스] |
24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23일) 밤 9시 16분께 부산 남구 대연동의 한 버스 정류소에서 통학차량이 정차해있던 시내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학원 차량에 타고 있던 초등생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중 한 명은 머리 쪽을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운전기사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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