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창원특례시장배 경남오픈 탁구대회'가 8일 창원축구센터 체육관에서 개막돼 9일까지 이어진다.
| ▲ 홍남표 시장 등이 '제13회 창원시장배 경남오픈 탁구대회' 개막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원시 제공] |
창원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경남도내 탁구동호인들의 실력을 겨루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창원시 후원으로 마련됐다.
경기는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 예선 리그를 거쳐 토너먼트 방식의 본선으로 치러진다. 창원시 682명과 도내 14개 시·군 474명, 어르신부 100명이 기량을 겨루게 된다.
홍남표 시장은 개회식을 통해 "이번 대회가 창원과 경남도 내 동호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탁구 종목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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