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립도서관은 5월부터 3개월 동안 '찾아가는 작은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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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 수업 모습 [양산시 제공] |
그동안 시립도서관은 김응숙·고이·권혜진 지역작가와의 만남 및 책육아 특강과 인형극 공연 등 8개 프로그램을 47회 운영했다. 여기에는 어린이, 성인 등 676명이 참여했다.
특히 가족인형극과 아동극은 시립도서관에서 위탁 운영한 '작은도서관 독서활동지도자 양성사업' 수료생들이 모여 결성한 '별빛이야기단'과 '두근두근동화나라'극단이 공연을 맡아 양산을 녹여낸 이야기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시립도서관 하반기 '찾아가는 작은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은 9월부터 관내 26개 작은도서관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양산시평생학습관, 내달 10일 '도슨트 미술여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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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슨트 정우철과 함께하는 미술여행' 포스터 |
양산시평생학습관은 9월 10일 오후 7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제2회 주제와 울림이 있는 평생교육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 주제는 '도슨트 정우철과 함께하는 미술여행'이다. 국내 유명 도슨트이자 미술 해설가로 활동하는 정우철이 미술 작품 속 숨은 이야기와 예술가들의 삶을 들려준다.
이번 강연에는 양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사전 접수로만 진행된다. 접수 기간은 27일부터 31일까지다. 선착순 140명 마감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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