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빛축제 불꽃드론쇼와 불꽃쇼가 비·강풍 예보에 따라 하루 늦춰진 2월 2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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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대빛축제 드론쇼 포스터 |
해운대구청은 2월 1일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불꽃드론쇼와 불꽃쇼를 2일 오후 7시로 연기한다고 31일 밝혔다. 예정일에 비와 강풍이 예보된데 따른 조치다.
불꽃드론쇼는 1000대의 드론을 투입해 해운대 주요 명소 등 7가지 콘텐츠를 연출한다. 앞서 구는 지난해 31일 불꽃드론쇼와 불꽃쇼를 진행하려고 했으나 무안항공 여객기 참사 발생으로 행사를 취소한 바 있다.
불꽃드론쇼는 해운대빛축제 마지막 이벤트로 열린다. 이후 불꽃쇼가 6분 동안 진행된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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