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권역 경남(양산·김해), 부산(북구·사하·강서·사상) 6개 자치단체로 구성된 낙동강협의회(회장 나동연 양산시장)는 '낙동강 봄꽃 페스타(FESTA)'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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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소 추천' 사전 이벤트 포스터 |
지난해 가을 '낙동강 페스타'를 선보였던 협의회는 올해 봄철에도 낙동강을 따라 즐길 수 있는 명소를 발굴, 상춘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사전 이벤트로 '명소 추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응모 희망자는 이벤트 링크(네이버폼)에 접속해 낙동강협의회 6개 자치단체의 봄꽃 명소를 추천하면 1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자치단체의 공식 SNS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협의회는 사전이벤트를 통해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명소 1개 소씩을 선정해 3월 말부터 4월 말까지 방문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증 장소에서 SNS에 업로드하는 방문객에는 추첨을 통해 3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선물한다. 또한 봄꽃명소 6개 소를 모두 방문해 SNS 인증을 완료한 참가자 중 6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와 에어팟을 증정한다.
나동연 낙동강협의회 회장은 "지난해 낙동강 FESTA 가을축제 릴레이 방문 이벤트가 큰 호응을 얻어 올해도 방문인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지역 간 경계없이 낙동강의 봄 정취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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