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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일 목포서산초등학교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학부모와 학생이 한데 모여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지난해 통폐합위기에 놓였던 목포서산초는 어엿한 6학급의 정상 학교로 거듭났다. [강성명 기자] |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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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일 목포서산초등학교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학부모와 학생이 한데 모여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지난해 통폐합위기에 놓였던 목포서산초는 어엿한 6학급의 정상 학교로 거듭났다. [강성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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