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붉은 수돗물' 발생한 인천 서구에 생수 10톤 지원

이종화 / 2019-06-21 11:53:39

종합식품기업아워홈(대표 김길수)은 인천 서구지역 적수 발생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 지역주민을 위해 생수를 긴급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워홈은 자사 생수제품인 지리산수 2L 5000여 병(약 10톤)을 인천 서구청에 전달했으며, 생수는 사회복지시설, 경로당, 요양원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 종합식품기업아워홈(대표 김길수)은 인천 서구지역 적수 발생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 지역주민을 위해 생수를 긴급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워홈 제공]


아워홈 관계자는 "청주 수해지역 구호물품 전달, 포항 지진 생수 지원 등 재난지역 기부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며 "신입사원들이 타인을 돕고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함양하고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재 인식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필수 신입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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